망통회라는 것이 있던데, 아직도 월요일 3시에 모임이 있나요.
저희 아빠가 위암투병 3년째 이십니다.
요즘 들어 부쩍 자신없어하시고 두려워하시는데
같은 처지의 환우들을 만나면 기분이 좀 나아질것 같다고 하셔서 이렇게 찾아뵙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분당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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