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에는 엄마가 안계십니다
자세한 집안 사정이라 말씀드릴수는없지만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집에 돈이없는걸 잘 알고계서서 특히나 더 병원에 안가시려고합니다
산속에서 절에서 생활 하시는 분이기에 더 그렇습니다
암이 아닐수도있지만 그럴수도 있기에 걱정스럽습니다
혹시 병원에서 치료를 안받고 산속에 절에 계시면서 치유될수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배가 너무 부른것이면,, 암일 확률이 많다는게 그런것인지도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제 글에 답변해주신거 감사합니다만
또 질문합니다 번거롭더라도 도와주세요
병원에서의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분들이나 양방치료를 거부하시는 분들 중에서 공기 맑은 산속의 요양을 비롯한 기타 보완대체요법으로 효과를 보는 분들이 간혹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암인지 아닌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배가 부른 원인이 다른 질환때문인지 암의 진행에 따라 복수가 차는 것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기본적인 검사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암진단을 받게 되면 중증환자로 등록되어 환자 본인의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게 되므로 걱정만 하고 계시기보다는 하루 빨리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치료는 차후에 생각하더라도 지금 환자분이 암인지 아닌지부터 알아야 하는 상황인데 검사조차 거부하신다면 가족분들의 설득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