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췌장암 말기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간에 무리가 생겨 복수가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일단 중지하고 복수와 황달 치료를 하고 계시던 중 복수치료에 비파잎 찜질이 좋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항암치료 중 민간요법을 병행하게 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 비파잎 찜질을 해도 될런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항암제 치료를 받지 못한지 약 2주정도 지났습니다. 간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항암치료를 받지 못하시기 때문에 현재  비파잎 찜질을 한 번 시도해 봐도 될까여?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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