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위암 말기로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퇴원을 시켜서 요양을 하시도록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재 입원중인 병원에 계시는게 좋을지

결정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병원에서는 약물치료외엔 해드릴게 없다고 합니다

너무 두렵고 막막합니다

그리고 위암환자에게 상황버섯 다린물과 양배추물이 좋다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서는 몇개월 못산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상황버섯 다린물을 음용하여 기적적으로 5년 넘게

살아계신 분도 있다는데 정말인지 궁금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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