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40에 폐암4기 (비세포성폐암)  을 진단 받고 1차 항함 치료를 마치고 아무런 약도 처방 받지 못한채 식이요법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만을 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간병하는 가족들 보다 더욱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내동생을 볼때면 감사하면서도 가슴이 찢기는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걱정하였으나 모든음식을 잘 섭취하며 약간의 통증만을 호소 할뿐 너무도 씩씩하게 생활 합니다  1차항함치료 동안 다른 치료 방법은 없는지 그냥 식이요법하며 2차 항암치료만을 기다리는것이 바람직한지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소중한 조언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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