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치료를 하루 빨리 받아야되는데요 복부상처때문에 2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항암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수술 당시 처음집도는 산부인과측에서 했지만 개복을 하자마자 자궁과 나팔관쪽의 혹이 아니라 직장부분의 혹을 발견하여 수술 중 외과팀이 재투입되어 10시간의 수술을 했습니다.(얼떨결에요.  결과는 암이였구요....) 문제는요 
수술 당시 복부에 상처가 감염이 되어서 현재까지 항암 치료는 생각도 못하고 복부 상처 치료만 하고 있습니다.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보호자 입장으로서는 답답할 뿐입니다.
상처에 살이 많이 붙어서 그나마 배꼽주변은 꿰매었지만 복부 십자형부분은 살이 안차올라서 계속 고름을 짜내고 치료중입니다...이 부분의 살이 차 오를려면 얼마나 걸릴지.....담당의사한테서는 뚜렷한 시일을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빨리 살이 차올라 꿰매어야 항암치료가 들어갈건데............
참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이 상처의 완치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이런 경우 답을 해주실 수 있을런지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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