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되신 어머니가 자궁내막암 1기 임상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을 하셨는데

자궁적출수술중 임파선 전이가 의심되서 임파선까지 수술을 하였습니다.

4일후 조직검사를 다시했는데 자궁임파선암 3기에서 4기정도라고 하며 골반전이도 의심된다고 합니다.

선생님 말씀은 어머니가 노환이시니 항암이 어렵지 않겠냐고 하시고 상황을 더 지켜보자고 하십니다.

수술전 전신 검사도 며칠동안 했고 자궁 내막암을 제외하고는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지요.

꼭 병원 치료를 고집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형태의 치료도 가능한 것인지

어머니가 가장 편안하게 치료를 이어갈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또한 이런경우 생명에는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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