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탁솔 항암을 12월까지 6번 맞으셨는데요
지금 회복중이신데
머리는 조금씩 나고 살도 조금씩 찌시는데
손톱이... 워낙 까맣게 됐었는데
지금은 윗쪽만 겨우 붙어있고 살이랑 거의 떨어져서 빠질꺼 같거든요..
손톱을 잘랐는데 손톱의 반정도.. 거의 없어질정도로 어머니가 자르셔서..
시간이 지나면 손톱이 다시 날텐데..
손톱이 빠지지 않도록 테이프로 붙여놔야하는건가요?
계속 물만지시니까 더 덜렁거리고...
잘못 건드리면 다 빠질꺼 같거든요..
이거 모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고.. 병원에서는 부작용이라고만 해서..
10손가락 다 그래요.. 피부과를 가봐야하나..
약을 발라주면 좋다던가..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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