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설암4기판정을받았습니다
2009년 11월에   수술을하게되면 혀를 잘라내고  목에도 
전이가 되서   양옆으로  수술을해야된다고해서
병원에서도  장담을 할수 없다고해서
 그냥  자연 요법으로 치료하였습니다
죽도 먹고 했는대   지금은  물조차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턱아래 쪽에  조금식 더  볼록해져가고 잇습니다
 물조차 먹기가  너무 힘들어보이네요 
아예   못먹을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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