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설암4기판정을받았습니다 2009년 11월에 수술을하게되면 혀를 잘라내고 목에도 전이가 되서 양옆으로 수술을해야된다고해서 병원에서도 장담을 할수 없다고해서 그냥 자연 요법으로 치료하였습니다 죽도 먹고 했는대 지금은 물조차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턱아래 쪽에 조금식 더 볼록해져가고 잇습니다 물조차 먹기가 너무 힘들어보이네요 아예 못먹을때도 있고요
정확히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치료나 선택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방치료에 의한 치료를 기대하실 수 없어서 자연치료에 의존하신 상황인듯하고.. 진행이 계속 되어서 이제 물조차 삼키기 힘든 상황이라면.. 완화, 호스피스 치료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한의학을 비롯한 대부분의 보완대체요법들은 기본적인 체력이 유지되어야.. 시도가 가능하고, 이미 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턱 아래쪽이 붓는 것이 종양에 의한 것인지, 림프절이 부은 것인지도 알 수가 없어서.. 일단 병원을 통해 진단을 받으시고, 적절한 응급조치가 있으면 시행하신 후.. 완화, 호스피스 치료를 통해 환자의 통증관리나 기타 증상을 경감시키는데 집중하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이 궁금하신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치료나 선택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방치료에 의한 치료를 기대하실 수 없어서 자연치료에 의존하신 상황인듯하고..
진행이 계속 되어서 이제 물조차 삼키기 힘든 상황이라면..
완화, 호스피스 치료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한의학을 비롯한 대부분의 보완대체요법들은 기본적인 체력이 유지되어야..
시도가 가능하고, 이미 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턱 아래쪽이 붓는 것이 종양에 의한 것인지, 림프절이 부은 것인지도 알 수가 없어서..
일단 병원을 통해 진단을 받으시고, 적절한 응급조치가 있으면 시행하신 후..
완화, 호스피스 치료를 통해 환자의 통증관리나 기타 증상을 경감시키는데 집중하시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열심히 투병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