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머니가 위암말기라서 판정을 2008년12월경에 받아서 현재까지 1년2개월동안 항암치료 약 13회중인 상태에서 체력및 내성이 약해져서 지금은 집에서 항암약물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난소및 림프절 전이가 되고 이미 간복막에 복수가 차있었으나 현재는 복수는 차지않고 전이된부분의 약70%정도가 없어졌다고 하네요~~ 병원 교수님도 항암치료중에는 희망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식사도 나름 잘하시고 발저림만 심하고 그외적인 부분은 많이 나아진듯해서 저희 집에 그냥 있으신데 향후 어떤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지? 교수님도 지금 상태를 유지하면서 그냥 나아가는것에 많은 비중을 두고 계신것 같은데~~~
자식된 도리로 뭔가 나름 활동적인 거나 정신적인것들을 찾아주고 싶은데 딱히 생각나질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