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말에 위암4기 판정을 받으시고 11월부터 바로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하셨습니다.
2주 간격으로 치료를 받으셨는데 1, 2, 3차 받으시고 CT촬영때 암의 크기가 조금 작아 졌다는 기쁜소식을 접했고
다행히 치료를 받으시는 중에도 힘들어하지 않고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9차 까지 받고는 CT소견이 더이상 변화가 없어서
치료를 일시 중단하고 6개월 쉬었다가 다시 하기로 했는데, 치료를 끊은지 불과 1개월만에 위에 통증을 호소하셔서
다시 입원과 치료를 하기로 했는데, 헤모글로빈 수치가 너무 낮아서 수혈을 받았고 그 후로는 철분약을 복용하셨느데
지금 1주째 변을 보지 못하고 계십니다.
식사는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잘 못하십니다.
들어가는 양이 원체 적기도 하지만 철분약으로 인해서인지 더더욱 힘들어 하시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변비약은 병원에 처방하는거 여러종류 먹어보기는 했지만 썩 기대한 효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저에게 조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