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수 차례 항암치료 후 올해 초에 자가이식하였으나 재발이 되어서
이제는 타인으로부터 이식을 받으라는데 자신이 없네요.
산속에 들어가서 좋은 공기와 채식 등으로 하고 싶은데 추천 해 주심 좋겠습니다.
8개월여간의 항암치료와 이식수술로 이제는 힘든병원생활보다는 자연치유가 좋을듯한데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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