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이 유방암 환자입니다. 여 50세
2007년 봄에 상피내암진단후 병원치료를 하지않고 대체 요법으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독신자라 누가 돌봐준이 없이 혼자 하다 지금은 지금은 제가 왔어 돌보고 있습니다
유방 부위가  유방전체가 많이 크지고  거의 한쪽이 덩어리로 보입니다.
초기진단후 병원도 가지않아서 현재 상태는 누가 봐도 최악의 상태입니다.
가끔 유두에서 피고름이나 피가 조금씩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심장에도 무리가 온듯 숨쉬기 힘이 들다고 합니다.
7월 초순경 까지는 일도하고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7월 15일 경부터 사람이 자꾸까라지고 누워지냅니다.
오전 식사후 10시경 산책 조심스레이 걸어 갔다옵니다.
현재 대채 요법은 또별이라고 광주에 계신 의학 박사님께서 추천해 주신것 먹고 미삼정도 소개 받아
같이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원적외선 치료기로 환부에 집접해도 좋은지요?
괜찬다면 좋은 제품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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