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간암 말기 진단을 받으신 외사촌형님께서 한달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4년전 수술 후 항암중일 때 
쉴 휴양지를 함께 찾아 보며 걱정과 사랑을 많이 주셨던 형님이셨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인사를 다녀 와야겠습니다.

우울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밝은 모습으로 회원님들을 뵙겠습니다.

장마중 변덕스런 일기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