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 새로 오신 회원분의 인사 공간입니다
글수 54
안녕하세요.저는 5살,10살의 딸을가진 41세의 엄마입니다.
2006년 10월암진단 받고 항암치료 후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도 했지만
올 3월 전이성 재발이 되어 현재 폐.림파,머리에까지 퍼져 있읍니다.
머리는 감마 나이프로 아주 작게 축소 시킬 수 있다고 하지만,폐는 2주에 배로 커지고 있읍니다.
작년 9월 부터 게르손 료법을 시작하였으나 무염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컷던 걷 같읍니다.
지금은 야채쥬스를 매일 2500정도 마시고 항암치료하면서 완치의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읍니다.
저와 같은 사정에 계신 분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시는지요.
서로에게 힘이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2006년 10월암진단 받고 항암치료 후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도 했지만
올 3월 전이성 재발이 되어 현재 폐.림파,머리에까지 퍼져 있읍니다.
머리는 감마 나이프로 아주 작게 축소 시킬 수 있다고 하지만,폐는 2주에 배로 커지고 있읍니다.
작년 9월 부터 게르손 료법을 시작하였으나 무염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컷던 걷 같읍니다.
지금은 야채쥬스를 매일 2500정도 마시고 항암치료하면서 완치의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읍니다.
저와 같은 사정에 계신 분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시는지요.
서로에게 힘이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저희 아내와 비슷한 경우이네요
지금은 방사선이후 온몸으로 퍼져 있어 항암주사를 맞고 난후 20일이상 음식을 먹지못하고 병원에
링겔로 연명하며 계속 구토증상과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지요 왜 인간은 누구나 이 세상을 왔다가 가는 이치이기때문에
나에게 온 병은 내가 만든것이기에 첫째 내 마음을 바꾸어야 하며
소식으로 소화가 되는 것부터 운동(수영이나. 등산)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 잊어버릴려고 노력하세요
쉽지는 않겠지만 물도 중요하니까 알칼리 이온수로 마시고 몸을 자주 움직이시고 따뜻하게(쑥뜸,독소제거)
부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