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로만 생각했기에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버지가 위암말기로 전신으로 전이가 되어서 항암치료도 불가능하다는 의사의 진단으로 몇날을 울기만 하다가 희망의 노력을 해보고 싶어서 인사드립니다.70세의 노인이라 식구들은 포기하고 있지만 딸자식이라 그런지 아직은 아니다싶어서 방법을 찾고싶습니다.한약이든 양약이든 경험하신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병원에서 항암도 무의미 하다면...대체치료를 선택 할 싯점입니다. 쾌적한 자연환경에서(숲속 황토방)... 편안한 마음으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양질의 과일과 고 컬로리의 음식을먹으며... 햇살이 좋은 오후내내 숲속에 들어가 자연이 주는 자연의치유를 받아보세요. 햇볕, 바람, 피톤치트...그리고 평화스러 午睡도 줄기고...
쾌적한 자연환경에서(숲속 황토방)...
편안한 마음으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양질의 과일과 고 컬로리의 음식을먹으며...
햇살이 좋은 오후내내 숲속에 들어가 자연이 주는 자연의치유를 받아보세요.
햇볕, 바람, 피톤치트...그리고 평화스러 午睡도 줄기고...
우선 마음으로 이기고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