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부터 악몽같던 와이프의 대장암 수술과  08년 4월19일 24차까지의 항암치료는 폐로 전이된 부위가 30%남아있구요...4월30일 외래예약 상태이며 의사는 보험적용이 않되는 표적치료제를 권하는 실정입니다.. 저와 비슷한 경우의 환우분이나 가족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개인적인 연락을 주실 분들은 메일주소로 먼저 koyab0719@hanmail.net.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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