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 날, 스승의 날...우리들의 날...
365일이 우리들의 날입니다.

항시 정기산행은 꼬리글이 없어도 나오는 분들은 다 나오고...
늘 새로운 회원이 나옵니다.

아는 거 빼놓고 다모르지만 나훈아를 제일 좋아하시는 니콜님(퍼플 유니콘이지만...편의상)과 언니 00님
환한 웃으로 쨘~ 하신 헤레나님, 요안나님...풀빛님, 반짝비즈님, 서경님...
모처럼 반가운 모습의 여시님...젊은 미남 울타리님...고길동이 함께 했습니다.

시원한 바람에 날려오는 아카시아 향은 더 없이 좋은 항암제였습니다.
니콜님의 센스있는 죠크에 모두 박장대소하며 웃음치료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님들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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