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2007년에 유방암2기 말을 진단받고 지금은 활동은 가능하신상태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암에 걸리시다 보니 평소 음주가무? 를 즐기시다가 진단이후로는 딱 끊으셨습니다
덕분에 친구도 끊기셨지요
암모임 같은거 나가고 싶으시다구하셔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