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면에서 도움의 글을 드려봅니다.
생긴 암을 완전히 없애서 치료하는 방법이 주류의학인 현대의학의 수술, 항암제, 방사선요법 등이며 10년 이상 암이 자라도록 조장한? 체내, 체외 환경 즉 만든 사람의 변화를 (면역 등 자연치유력) 병원 이외 분야에서 주로 다룹니다.
즉...다시 표현드리면....
1) 오래되어 노후된 초가집에 벌레가 생겼을때...벌레 잡는것이 병원의 3대 치료라고하면 (면역요법, 유전자요법 이외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 3대요법) .... 1) 방법은 아직 반도 완치 못시키므로 환자는 자신의 병명과 병기에따라 융통성있게 병원치료에 임해야하고 담당하는 의료진들은 미흡한 치료율 상승을 위해 겸손하게 노력해야하겠습니다.
2) 노후된 초가집을 바꿔주는것은 보완대체, 자연요법 등에서 주로 다루는 자연치유력 강화 등이 해당됩니다. 민들레를 뽑아도 비오고나면 여기저기서 새꽃이 피어나듯이 암을 만든 체내, 체외 환경도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이지요. 쓰레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언제든 쥐가 또 올수있다는 이론과도 같아 쓰레기를 없애야 하는것과 같습니다. 2)의 방법인 자연치유력 증강만으로 거대한 암세력의 제압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그리 암이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보통 10가지(물,공기,음식,운동,제독,휴식과 예술,면역강화제,사회와 환경,영적, 정신적치유)를 추천하지만 귀엷은 환자들에게 이것만으로 암이 쑥쑥 낫는다고 과잉 선전과 거짓 홍보를 하니 문제가됩니다. --------------------------------------------------------------------
1. 현대의학치료는 가장 많은 과학과 경험을 바탕으로하고 자료가 제일 많습니다.
의학자들의 오랜 피땀의 결실이므로 치료의 근간이 되어야함은 인정해야합니다. 또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통계적으로 가장 많이 살리는 의학임에는 추호도 반대할수는 없기에 일단 암환자들이 우선순위로 이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양한 수술기법, 최신 방사선기기, 표적제를 비롯한 항암제 발달 등이 점점 우리에게 더 큰 희망을 줍니다.
다만 아직 전체암 완치율 40% 정도라면 아직 많은 수가 열심히 병원치료를 받아도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따라서 내가 가진 병의 경우.... 병원에서 어느정도 나를 책임지는가?를 대충이라도 알고 처음 임해야 합니다. 내 병의 치료율이 아직 미흡한 경우임에도 병원치료에 올인하라는 권유를 할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암이 발병하면 병원에서의 치료가 과연 나를 얼마나 돕는지를 우선적으로 꼭 검토해야 합니다.
그러나 할수있는 병원치료를 극단적으로 부정하고 다른 대체요법을 권하는 분들은 ... 할수있었던 병원치료보다 더 나은 결과 자료를 먼저 공개해주어야 하겠지만 제가 보기는 거의 드믑니다. 저는 아직 못 찾았으며 통계는 커녕 치료사례 조차 수십례된 요법과 방법을 거의 볼수 없었습니다. 정말로 병원치료를 대체할만한 기막힌 방법이 있다면 누가 힘든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를 하겠는지요? 제 경험상 할수있는 현대의학 치료를 포기하고 더 편하고 쉽다는 대체방법을 좇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제 의견에 이견이 있으시면 자료를 보내주십시요.
2. 그렇다면 병원에서 치료가 힘든 경우, 포기, 예후가 매우 열악함이 예측되는 경우는?
면역력 등 환자의 자연치유력 면에서는... 암 발병으로 이미 저하된 몸 방어체계는 병원 3대요법을 아무리 조심히 한다 해도 많든 적든 피해는 꼭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후 재발, 전이가 있으면 원발암때보다 더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이유는 이들 치료로 환자의 저항력이 이미 더 저하되었기 때문입니다. 환자의 몸이 더욱 더 망가졌다고 표현할수도 있겠지요.
눈에 보이는 병소는 제거하고 눈에 안보이는 병소는 항암제, 면역요법 등을 이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계속 내성이 생겨 더 이상 사용할 약이 없을 때까지 항암제의 사용은 재고되어야 합니다. 암이 줄었는데 사람이 잘못되었다면 이것 또한 모순이며...5년 이상을 잘 버텨왔지만 거의 치료와 합병증으로 고생했다면 그것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5년 생존률도 중요하나 어떻게 5년간을 지냈는가? 도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단순한 환자의 면역증가만으로 암이 쑥 줄거나 없어지는 기대는 금물입니다. 그렇다고 자연치유력 증가법(물,공기,음식,운동,예술,휴식,면역강화제,제독, 영적 정신적 치유,사회 환경 개선 등) 들을 폄하하는것이 아닙니다. 이는 모든 암환자들이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이중 면역강화제 안에 포함되는 일개 어떤 식품 (예;버섯, 삼 등등 건강식품류) 한가지로 암이 낫는다는것은 기적적으로 그럴수는 있겠지만... 통계적, 재현성 의미가 거의 없기에 치료용으로 공히 권할수는 없습니다. 십수년간 병원에서 힘든 환자만을 만명이상 상대한 제 경험상... 암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고 만만한 상대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제 사견을 적는다면... 생긴 암 제거와 만든 사람 강화의 적절한 병행 이용입니다. 10년 이상 암이 자라도록 조장한 환자의 환경(체내, 체외)을 정비하고 개혁해서 자연치유력을 높히는 동시에 만들어진 암의 효과적인 제거(병원 3대요법)를 병행하면 가장 좋을듯 합니다. --------------------------------------------------------------------
*** 본인은 14년째...병원에서 치료가 힘든 암환우만 16,000여명을 상담하고 연구하는 중입니다. 병원에서 잘 낫는 분은 유수 대형병원을 잘 믿고 따르면 됩니다. 또 현대의학의 과학성, 우수성은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도 대부분 암환자들이 진단과 치료를 병원에서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겠지요. 다만 누군가는 병원에서 치료해도 어려운 분을 대상으로 연구할 필요성이 있어서 그들을 위해 보완요법을 연구하는 중입니다. 삶의 질이 좋아지고 량도 늘어난다면 바람직하겠기에... 암은 1mm만 되어도 100만개, 1cm만되어도 10억개 암세포의 모임이며 이전에는 검사로 미리 재발, 전이를 알수는 없습니다. 암표지자 등을 통해 추이를 예측할수있지만 특이성이 크지 않고 사진상 1억개가 되는 0.5cm라도 잘해야 PET로 발견됩니다.
한편은 병원만 신뢰하고 병원치료만 강행하다 안되어 그제서야 다른것을 찾아 헤메는것이 문제이며...한편은 현대의학을 무시하고 자연치유력 증강만 강행하다가 뒤늦게 한탄하고 후회하는것이 문제입니다.
암을 완전 제압하든지 아니면...암과 친구가 되어 오래 같이 멋지게 사시든지...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
암은 1mm만 되어도 100만개, 1cm만되어도 10억개 암세포의 모임이며 이전에는 검사로 미리 재발, 전이를 알수는 없습니다. 암표지자 등을 통해 추이를 예측할수있지만 특이성이 크지 않고 사진상 1억개가 되는 0.5cm라도 잘해야 PET로 발견됩니다.
위와 같은 글은 정확하지 않은 지식입니다.
암세포는 1제곱미리미터당 2000~2500개정도 있으며 1세제곱미리미터당 89400~125000개정도의 암세포가 존재합니다.
항암제의 효과도 정확히 모르시는 듯한데 섣부른 결론을 내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