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민연대-소개

통계를 볼 때 현재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이 암환자입니다. 암환자는 더 이상 그들이 아닌 우리입니다.
암환자 가족을 사랑하는 시민연대는 절망이 아닌 희망의 암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암은 대한민국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이며, 현재 50만 이상의 환자가 있고, 매년 10만명
이상의 환자가 새로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 사망자 두 명중 한명이 암환자일
것이라는 예측 통계를 봐도 암은 더 이상 희귀한 질환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암 발병률이 이렇게 높고, 그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암환자와 가족의 권리와
이익을 대표하는 기관의 필요성을 느껴서 2001년 환자와 가족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단체가 '암환자를 사랑하는 시민연대'(이하 '암시민연대')입니다.
 

 

환자와 의사간의 불신이 뿌리 깊은 상황이었고 양방치료에 대한 의혹이 많던 상황에서 각종 양방치료의 허점과 실상을 알리고
환자들 스스로 암에 대해 같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모임으로 출발한 암시민연대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 목적을 가집니다.

목적



2003년 부터는 서울시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등록번호 128-80-17441)로 등록하고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



비영리민간단체의 특성상 운영에 많은 어려움은 있지만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탠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해야할 일도 너무 많지만 어려운 암환자와 가족들과 더디가도 함께 간다는 생각으로
암이 정복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2009년에는 암시민연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더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희망의암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