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얼마전부터
아버지께서 더부룩함과 복통을 호소하셔서
동내내과에가서 내시경을 했습니다
그 결과 종양같은것이 발견되어
조직검사와 피검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암은 아니라고 진단되었지요
근데 얼마 안있어서
옆구리가 아프시다고 하시길래
이번에는 초음파검사를 했고
간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강남병원으로 가서
간 ct 촬영을 했고 간에 있는게 물혹같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위에 좀 문제가 있는 거 같다고 해서
위를 다시 검사해야한다고 하는군요...

어머니께서 따로 들으셨는데
암일 확률이 높다고
간에 있는 물혹이 암세포일수도 있다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분명히 저번에 동내내과에서 한 검사는
세포검사와 혈액검사였고 그 검사는 세포를 때어네
삼성병원으로 보냈던 검사였습니다.
그때는 아무 문제 없다고 했는데
1주일도 안되서 암이라니요...

저희 아버지
암에 걸리신게 맞을까요?
지금 너무 심장이 떨려서 어디에 말도 못하고 있다가
이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만약
저희 아버지께서 만일에 하나 위암이라면
치료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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