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하나밖에 없는 언니가 골수이형성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명조차 처음 들어보는..... 뭘 어찌해야 모르며 우왕좌왕....
그러다 '암싸사'를 알게되어 그곳에서 정보도 얻고 위로도 받고 있는
와중에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국립암센타에서 항암 1차중 4번의 주사를 맞았습니다.
보호자인 저도 많이 불안합니다. 워낙 간 질병으로 2년6개월정도 일산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중 발병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답답하고 궁금할때 문의드리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암환자와 가족을 사랑하는 시민연대가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식성공률도 좋아지고 있고 다코젠 같은 신약도 나오고 있으니까 희망 잃지 마시고 열심히 투병하셔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할때 언제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