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입하여 인사드리는 "아주현미홍" 입니다.

암이라느 것은 그저 남의 이야기 처럼 느껴져는데 왜 이런 아픔이 저희 집안에도 찿아 왔는지 좀 처럼 견디기 힘듭니다.

장인께서 "췌장암"이라고 하시더군요.

우연히 "경희 성신 한의원"에 대하여 애기듣고 자료를 보다가 "암시민연대"에 대해서 알게되어 가입 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저희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가입 하여 인사 드립니다.

가족들이 어떻게 행동 해야 하는지.......... 회원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또한 "경희 성신 한의원"에 대하여 정확한 진실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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