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7일자 마이데일리 기사 입니다.

아침식사로 매일 계란 후라이를 먹는 것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암연구재단 발표에 의하면 소세지나 베이컨등의 가공육류를 매일 150g 섭취시 대장암 발병 위험이 63% 가량 높아지는 바 27일 암재단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고칼로리의 계란후라이를 매일 섭취시 비만이 될 위험이 높아져 이로 인해 대장암등 각종 암이 발병할 위험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영국의 경우 대장암은 남성 18명당 1명, 여성 20명당 1명 꼴로 발병하는 바 이번 연구결과 소세지와 베이컨과 계란 후라이로 된 아침을 규칙적으로 할 시 대장암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가공육 섭취가 암 특히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막고 싶다면 계란 후라이나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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