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희  시아버님이..너무 편찮으시네요..

5년전 대장암 발기선고를 받으시구.

항암제로 치료하시다가.. 간까지 전위가 되어서.. 더이상 방법이 없으시다구 하셔서.

2005년 2월 개복 수술을 하셨습니다.. 수술은 잘 되었다구 하셨고..

잘 지내시다  다시 제발 했습니다..


더이상의 방법은 없다구 하시고..마약성분이라는

진통제로 지내시구 식사도 못하구 누워계십니다..

너무 때 늦은 후에 후회를 합니다..

진작 아버님한테 조금이나 신경좀 써드릴것을...

아버님 수술 당시엔.. 전 출산을 앞두고 출산을해.. 신경써드리지 못한게.

너무 죄송스럽네요..

아버님은 조용하고 산과강이있는 그런곳에 가셔서 쉬셨음하는데..

아버님 홀로 그런곳에 가신다는 것도 ... 그렇다구 제가 따라갈수 없는 입장이구..

자식된 도리로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방법이 없지는 않겟죠..? 암환자분이 모여계신곳을 찾는데..

그런곳은 요양원이 아닌가요... 혼자 그런곳에 계시게 하고 싶지않은데..

 어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시누이 결혼을 앞두시구.. 그때까지만 버티신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저 때늦은 후회와 답답할뿐입니다..

그럼 도움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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