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오신 안양꼬마님 반가웠습니다.
닉..만 생각하고 젊은 분인줄 알았더니...
진짜 젊으시더라고요..ㅋ
건강하시고...앞으로 자주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비오기를 기다리며 정자에 올라 음식을 나누고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비오는 시간에 맞추어 하산하고...1차해산.
비즈님의 비오는 날 빈대떡 한 방에~
항암막걸리도 한잔 씩 돌리고...모두 잘 먹고 헤어졌슴다.
함께하지 못한 님들을 기억하고....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약속하며 바이~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