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5살,10살의 딸을가진 41세의 엄마입니다.
2006년 10월암진단 받고 항암치료 후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도 했지만
올 3월 전이성 재발이 되어 현재 폐.림파,머리에까지 퍼져 있읍니다.
머리는 감마 나이프로 아주 작게 축소 시킬 수 있다고 하지만,폐는 2주에 배로 커지고 있읍니다.
작년 9월 부터 게르손 료법을 시작하였으나 무염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컷던 걷 같읍니다.
지금은 야채쥬스를 매일 2500정도 마시고 항암치료하면서 완치의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읍니다.
저와 같은 사정에 계신 분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시는지요.
서로에게 힘이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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