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 입니다.  암사연과 인연을 맺은지 8년 되었나요?
       집사람 투병생활이 이제 10년째입니다 2006년 부터 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모든거 다 버리고 잊고 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외래에서  더이상   방법이없어 치료를 중단 하기로 햇습니다.
      CMF와 아바스틴을  병용해서 벌써 5번 치료를 햇는데 계속 통증만
      늘고 효과가없어  중단하고 통증 완화를 위해 진통제 양만 늘렷습니다.
      너무 통증이 심하여 패치를 한장더 추가 햇습니다. 그래도 통증 완화가
      잘안됩니다. 
            순천 배옥란님 지금도 대표로 지내십니까? 홈피 조직도가 없어져
        확인이 안되네요. 산악회 고길동님. 상선씨(원주?), 미우나고우나 미오기님
        신랑 영준씨 연구소 잘다니시죠?  안경끼고 옛된얼굴에 씩씩햇덩 운영위원회
      반장님 하셧지요 기억이 초롱 초롱 납니다.전(前) 대표 염창환 과장님
      강남서울 병원에서  TV에 나오셨지요(장진영치료)? 그전대표 박성태님,
      임시대표 하셧던 노을님 모두 한번 보고 싶은 얼굴입니다.
              오늘 뉴스에 안양 샘병원에서 말기 갑상선암(?) 에 효과있는 치료제가 
       나와서 한번 상담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직임상중이라 어떨지 모르지만
       어떤치료약인지 궁궁합니다 김태식 소장님이 그병원에 전에 계셨는데.....
        병원 치료약이나 치료받을수 잇는방법에대해 정보 있으신분 제게 연락좀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모든 치료를 다 해보아서 큰 기대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해볼 생각입니다. 
               암사연 오늘이있기까지 정말 많은분들이 고생이 많았습니다. 초대
        조종환 대표부터 옥란님까지 영등포 사무실에서 상도동, 일산거쳐 
         지금 사당동까지 조금씩 발전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
        땀이 배어 있는곳 입니다. 계속 발전해 가리라 믿습니다    -대전에서  관해
                 바보죽 약사님 안녕하시죠?    016-404-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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