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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검사, 초기단계의 폐암 발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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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간단한 혈액검사가 초기단계의 폐암을 발견해 낼 수 있어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전도유망한 방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 보도했다. 잔더 박사는 혈액을 기초로 한 유전자 지문 폐암 검사법은 폐암의 발병여부를 정확하게 인증할 수 있으며 또 2년 내 폐암 발병도 예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폐암 발병 후 2년 동안 생존할 확률은 15%에 그치고 있는데 그 주요한 이유는 암이 2,3기로 진행된 상황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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