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입해서 여러분들께인사해요=^^= 근데요기글이 올라와있는거중에  제가 궁금한게있어여 저의아버지가폐암4기인데 항암치료받고있따2차때 시기를놓치고 그러닌깐 즉 다른사람 말들을 이것저것 듣다보니 그시기를놓치고 보니 암이더커져버렸떠라구여.ㅜㅜ 근데 친오빠가 인터넷보구 경의성신한의원이 좋다구해서 거기를예약을했어여   댓글을보니 별루 좋은건지 않좋은건지 자문을?...철없이 살던딸이 뒤늦게 사람답게 자식노릇해보려니 맘같지가 않네여..여러분들 어떤게 저희아버지한테좋은거에여?그리구 비파잎이라구 걸가지구 뜸이나 차로마심좋은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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