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에게 오랫만에 인사를드립니다

그동안 준비한 이야기가 담겨저 있는 글을 보냅니다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격려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주되신  예수님께서 이일을 하도록 지금도 여전히 제 곁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어려운 이들의 특히 암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의 친구가 되라고...... 그래서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이 카페에 오시면 유인기 목사의 행복한 마을사역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aha0675    

 

아주 오랫동안 준비한 사역입니다

이 사역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일은 암으로 투병하시는 분들을 돕는 사역입니다

그래서 우선 그들이 편히 쉴수 있는 행복한 마을을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암으로 투병하시는 분들에게 시설을 무료로 제공해드립니다 -

이곳은 환우들이 행복한 마을 입니다 

 

 




  충남 홍성군 갈산면 대사리에 자리잡은 행복한 마을을 소개합니다.

 

경기가 어렵다 어렵다..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친사람들도 자꾸만 늘어가고, 아픈 사람도 많아지네요.  

넉넉치 않은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병은 찾아오고, 투병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홍성의 산속에 쉼터를 마련하였습니다.

 

청정 홍성의 산속은 나무도 울창하고, 공기가 무척 맑고, 물도 흙도, 산도 너무 좋습니다.

암환우들이 항암을 하고 집으로 돌아는것보다, 이렇게 공기좋고, 산 좋은 곳에서 요양을 하는것이 매우 좋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싶으신 분, 힘겨운 투병으로 지치신 분, 만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홍성 산속의 행복한 마을을 개방합니다.

 

시골의 오래된 집을 손봐서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멋진"곳은 못됩니다.  

숙소도 옛날방 크기로 작고, 현대식이거나 편리한곳은 아닙니다.  

편리한 집이라기보다, 좋은집입니다.  

 원래 암환우들 사이에, 암이 발견되면 산속에 들어가 움집을 짓고 산에서 나는걸 캐서 먹으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아주 훌륭한 조건이지요. 


햇살이 좋은날 오후에 숙소의 이부자리를 세탁하여 널어놓았습니다.  

지금은 저 마당에 클로버, 질경이, 민들레, 꽃핀 냉이들로 한창 우거졌습니다.  

환우들이 와 계시는 곳이기에 제초제를 하지 않고 예초기로 가끔 베어주는데 어찌나 빨리 자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숙소 전면 입니다.   숙소에 들어가면 양쪽으로 방이 놓여 있습니다.



숙소입니다.   벽은 천연황토 페인트를 하였습니다.    

 

4월초에 자원봉사자들이 석화를 구워먹는 모습입니다.   뒤편에 총 관리하시는 목사님의 사택이 보이네요.  

구한옥을 수리하여 사용중입니다.

5월의 어느날, 시설에 찾아오신 분들과 함께 다과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사람들 뒤편으로 텃밭이 보이시나요?   지금은 이곳에 이런저런 야채들이 자라고 있답니다.  

오이, 가지, 고추, 피망, 상추, 토마토, 호박, 아욱, 열무, 배추,땅콩, 고구마, 콩~~!!

감자는 지난주에 캤는데 씨감자 값도 안나왔을껄요..  

거름을 넉넉하게 해주어야 하는가본데...   유기농,,유기농 하다가 열매를 별로 못봤습니다.  

 열무나, 얼가리는 벌래가 반 먹고, 사람이 반먹는다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 정리합니다.

 

1.  여름이지만 산바람이 시원하고 그늘이 참 좋습니다. 특히  산에는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소나무 숲은 암환우들의 투병에 큰 도움을 줍니다

 

2.  완전 청정지역에서 아무런 간섭없이 쉬고 싶은 분에게 좋습니다.

    행복한 마을 위에는 아무도 살지 않습니다

 

 3.  암으로 투병하시는 분들에게는 숙소와 시설을 무료로 사용하시게해드립니다

     식사문제는 개인적으로 해결하셔야합니다.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으면 별도 상담하시면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환우들의 투병을 돕던 경험과 지식을 나누워드리겠습니다  

    

4. 예수 믿으시는 분들은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예배당이 따로 있습니다.

 

6.  행복한 마을에서 안면도, 간척지 등까지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20분~30분이면 바다가~~!!

 

 

쉼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널리 소개하시어여 맘껏 "쉬고" "힘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문의 : 010-2249-0645 (암환우의 친구 유인기목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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