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암에 걸린 49세된 처를 둔 사람입니다
4월말경 처가 건강검진중 간암을 발견하고 5. 11 서울 모병원에 입원, 수술이 안된다고 하여(4기?)
5,14자로 색전술을 받고 그후 18일동안 방사선 치료 후 6.29자로 그간의 치료에 대한 의사의 치료경과 결과를
들었으나 좋아졌다는 말만 들었으며(그래서 처를 내보내고 최초 상태에서 얼마만큼 좋아졌느냐고 물으본바
 90%이상 축소되었다, 그러나 간암은 재발이 잘된고 말함),
 2차 색전술을 7.12(월)자로 하기로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저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90%이상 축소되었다고 하는것을 어떻게 이해 하여야하며
2차 색전술을 하는 이유는 무었이며?, 2차 색전술 후에는 또 어떻게 되는건지?
(의사의 말에 의하면 방사선 치료는  더 이상 안한다고 하였으며, 그동안 별다른 항암치료는 하지 않고,
식욕촉진제, 감염예방제 정도만 처방해 주었음)

그외 CT를 여러차례 찍었음에도 그 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 주지 않아 치료에 대하여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고,
환자의 가족으로서 방사선 치료 후 (종료 6.22) 후 2차 색전술까지 아무런 치료없이 생활한다는것에 대하여 불안한
실정입니다

담당의사에게 궁금증에 대하여 물어 볼려고해도 밖에서 기다리는 다른 예약 환자들을 생각하니 물어 보지도 못하고, 
답답한 심정에서 글을 올려 문의를 합니다

주위에서는 암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를 여러가지를 여러사람들이 추천하고 있으나 
먹으면 효과를 볼수 있는지? 어떤것을 선택하여야 할 지? 
가족으로서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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