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공기는 용궁속처럼 맑고 신선했습니다.
간단한 산행을 약속하고 시작한 산행이...ㅋㅋ
연주대를 넘어 능선으로 하산했습니다.
8시간의 긴 산행이 즐거웠습니다.
거북마마 서경님이
내 체력을 깔보기 시작하였으니...큰 일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여야 겠습니다.
모처럼 만에 나온 초원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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