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 이야기 - 한 주 동안 시민연대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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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목)에 암식사요법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번달은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식사요법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강의를 맡아주신 유혜숙 선생님입니다.
현재 좋은이웃병원에서 임상영양사로 활동중이시고, 다른 강의도 많이 하십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암환자와 가족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의를 듣기 위해 오신 유방암 환우분들입니다.
암투병 과정에서 먹을거리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사람, 저사람에 따라 어떤 음식은 좋고, 어떤 음식은 안된다 는 설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 참 헷갈립니다.
결국 수많은 정보들을 접해보고 어떤 것을 따를지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로 남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신빙성있는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식사요법 강좌의 목표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가장 모범적이고 창의적인 답을 스스로 찾으실 수 있는 중심을 잡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서 강의를 들은 환자분들이 더 이상 헷갈려하지 않게 되셨으면 합니다.
눈발이 날리는 날씨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쉬운 강의 였습니다.
12월은 식사요법 강의가 없을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더 구체적으로 암환자를 위한 요리, 조리법 등의 강의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더 좋은 강의를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달은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식사요법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강의를 맡아주신 유혜숙 선생님입니다.
현재 좋은이웃병원에서 임상영양사로 활동중이시고, 다른 강의도 많이 하십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암환자와 가족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의를 듣기 위해 오신 유방암 환우분들입니다.
암투병 과정에서 먹을거리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사람, 저사람에 따라 어떤 음식은 좋고, 어떤 음식은 안된다 는 설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의 말이 맞는지 참 헷갈립니다.
결국 수많은 정보들을 접해보고 어떤 것을 따를지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로 남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신빙성있는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식사요법 강좌의 목표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가장 모범적이고 창의적인 답을 스스로 찾으실 수 있는 중심을 잡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서 강의를 들은 환자분들이 더 이상 헷갈려하지 않게 되셨으면 합니다.
눈발이 날리는 날씨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참 아쉬운 강의 였습니다.
12월은 식사요법 강의가 없을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더 구체적으로 암환자를 위한 요리, 조리법 등의 강의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더 좋은 강의를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유방암환자라서 식사요법 들어볼까 해서 갔었는데 한전뒤에가서 찾아해매다 왔네여 바쁘게 나가느라 전화번홀 가져가지 못해서리
간판도없구 해서리 찾다가 그냥왓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