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암시민연대 사무실에서 바보웃음학교가 열렸습니다.

 일찌감치 오신 신입학생도 계셨는데, 
 
췌장암 4기임에도 불구하고 1년 넘게 훌륭히 투병생활을 하시고 계셨고요.

emoticon웃음으로 투병생활을 활기차게 하고 계신, 하고 싶으신 환우분들이

이성미 강사님과 함께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은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사무실에 환우분들의 힘찬 웃음소리로 꽉찬 시간이었습니다.

계속되는 웃음학교에 많이들 참석해 보세요..  환우분들의 웃음은 쭈~욱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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