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보 게시판 - 넘쳐나는 암 정보들, 좀 가려서 봅시다!
from http://www.kidneycancer.org/ book-We have kidney cancer-practical guide for patients and families
스티브 57세 암후기
난 2004년 설날 신장암이라는 판명을 받았다. 난 내 가족내력에 있는 신장에 담석이 있었는줄 알았다. 그렇지만 X-레이 결과 내 하나뿐인 신장에 커다란 혹이 있는게 보였다. 신장을 뗘내는 수술을하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 해 12월, 암이 퍼졌다고 들었다. 그건 감정적으로 상당한 충격이었다. 아마 6개월밖에 살지 못할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내 신장암 전문 의사는 옵션이 있다고 내게 제안했다.- 아직 실험중에 있는 약을 다른 주에가서 한번 받아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그 프로그램에 신청을 했다. 난 내가 그 프로그램을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기위해 그 병원에 간 날을 절대 잊지 못 할것이다. 그날은 발랜타인 데이 였다. 간호사가 웃으면서 나와서 내게 알약을 주었다. 그건굉장한 순간 이었다. 암선고를 받은이후 감정적으로 오르락 내리락했지만 그 순간은 그 중에 가장 높은순간의 하나였다. 2005년 2월 난 알약을 먹기 시작했고 6개월 안에 암덩어리 2개가 사라졌고 가장 크게 부운 임파선도 정상크기로 돌아왔다.그 약은 이제 모든 조사가 끝나고 효과적이라고 판명되어서 팔리고 있다. 난 아직도 그 약을 먹고 있지만 18개월째 암 없이 살아가고 있다. 다른약과 마찬가지로 이약에도 부작용이 있다. 난 손과 발에 불편을 느꼈다- 쉽게 물집이 잡혔다. 때로는 속이 미식거리기도 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며 적응이 되었다. 어떤 음식은 먹고 어떤걸 피해야 할지 배우게 된다.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할수 있는일들도 있다. 예를 들어 어떤일을 할땐 손에 물집을 예방하기 위해 장갑을 낀다. 부작용은 당신의 생활 스타일을 조금 바꿀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다. 난 약을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먹을수 있게 되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신장암과 싸울는데 가장중요한 것은 “암이 당신을 막지 못하게 하라” 계속 계획을하고 인생을 살아가라. 가능한한 활동적으로 살수 있도록 노력하라. 난 암을 갖기 전보다 지금 더 잘 살고 있다. 난 이제 내 삶에 뭐가 중요한지 알고 경험으로 인해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