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보 게시판 - 넘쳐나는 암 정보들, 좀 가려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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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암치료에 큰 뉴스가 하나 있었지요 암에 저항성이 있는 쥐를 발견한 미국 Wake forest 대학의 Dr. Zheng Cui 의 임상실험 발표였습니다.
암에 저항성이 있는 쥐의 백혈구(중의 호중구)를 암에 걸린 쥐에 투여해서 100%완치 시킨 것에대한 사람에 대한 임상실험에 돌입한다는 뉴스였지요 그 뒤 연구비문제로 실제 임상에 돌입하진 못하고 fund를 모으고 있었지요. 텍사스의 Munogenics 라는 회사가 연구비를 지원해서 내년 봄에 임상을 실시 한다고 합니다.
가족중에 한명이 암으로 투병중이라 이 실험적인 치료를 해보고 싶은데요 Munogenics 와 email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동참여할 회사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10년 이상 연구한 논문이기에 대학병원 혈액종양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이 이론, 논문, 치료법에 대해 여쭈어본 결과 사람에게서 같은 효과를 낼지는 의문이지만 논리적으로 틀린 점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사람에대해서도 같은 효과를 낼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시도해보는게 옳지 않나 싶습니다.
치료과정을 제가 아는데까지 적어보겠습니다.
1. 암세포를 배양하여 백혈구(호중구) 기증자들과 실험관에서 반응하여 항암 능력을 가진 기증자를 가려냅니다.
(연구에 따르면 24시간내에 암세포 살상능력이 사람마다 98%~2%로 다양하다고 합니다) 연구에서 전체 인구의 약 15%~30%정도가 항암능력(암에대한 저항성)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암에대한저항성을 가진 쥐를 번식시킨경우 그 자손(4000마리)중 40%가 암에대한 저항성을 유전으로 물려받음)
2. 선택된 백혈구(호중구)기증자에게서 백혈구를 채취하여 암환자에게 주입합니다. 1명의 환자에게 약 4명 분의 백혈구를 주입한다고 하네요.
3. 그뒤 관찰하게 됩니다(연구에서 예상하기로는 3주후면 결과를 알수있다고 하네요)
암에대한 저항성을 계절적 요인, 심리적 요인을 가지고 있어서 겨울에는 어떤 사람도 암에대한 저항성을 나태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저항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봄에 임상 실험을 실시할려고 합니다. 수술 및 방사선 항암제등으로 치료를 하고있지만 저희 식구와 같이 전이된
4기 환자를 가족으로 둔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항암제, 수술 방사선으로 나을수 있다면야 이런 연구법에대해서는 응원 정도만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치료로 나을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작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적어도 후회하지 않기위해.. 물론 미국에가서 임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임상에 참여할만큼 여유가 있으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그래서 한국에서 해볼려고 여러 제약회사에 Munogenics의 정보를 보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수익성에 대한 의문입니다.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는 답이죠. 치료과정에 특별한 약물이 쓰이지 않기 때문이죠. 이 치료를 하기위해서는 연구실(실험실), 병원, 공여자가 필요합니다. 이런 시설을 가춘 제약업체는 꽤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엔케이바이오, 이노메디시스 등 비슷한 방법(자가면역세포치료를 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회사들 입니다. 뜻을 같이하시는 분을 찾고싶네요. 저 혼자서는 어렵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모인다면 가능할꺼란 생각입니다.
관련된 홈페이지를 올립니다.
텍사스 Munogenics http://www.munogenics.com/
Wake Forst University의 Leukocyte Infusion Therapy http://www1.wfubmc.edu/LIFT/
홈페이지에 자세한 정보 동영상 논문이 게제되어 있습니다.
제 연락처는 dytona@nate.com 입니다.
암에 저항성이 있는 쥐의 백혈구(중의 호중구)를 암에 걸린 쥐에 투여해서 100%완치 시킨 것에대한 사람에 대한 임상실험에 돌입한다는 뉴스였지요 그 뒤 연구비문제로 실제 임상에 돌입하진 못하고 fund를 모으고 있었지요. 텍사스의 Munogenics 라는 회사가 연구비를 지원해서 내년 봄에 임상을 실시 한다고 합니다.
가족중에 한명이 암으로 투병중이라 이 실험적인 치료를 해보고 싶은데요 Munogenics 와 email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동참여할 회사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10년 이상 연구한 논문이기에 대학병원 혈액종양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이 이론, 논문, 치료법에 대해 여쭈어본 결과 사람에게서 같은 효과를 낼지는 의문이지만 논리적으로 틀린 점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사람에대해서도 같은 효과를 낼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시도해보는게 옳지 않나 싶습니다.
치료과정을 제가 아는데까지 적어보겠습니다.
1. 암세포를 배양하여 백혈구(호중구) 기증자들과 실험관에서 반응하여 항암 능력을 가진 기증자를 가려냅니다.
(연구에 따르면 24시간내에 암세포 살상능력이 사람마다 98%~2%로 다양하다고 합니다) 연구에서 전체 인구의 약 15%~30%정도가 항암능력(암에대한 저항성)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암에대한저항성을 가진 쥐를 번식시킨경우 그 자손(4000마리)중 40%가 암에대한 저항성을 유전으로 물려받음)
2. 선택된 백혈구(호중구)기증자에게서 백혈구를 채취하여 암환자에게 주입합니다. 1명의 환자에게 약 4명 분의 백혈구를 주입한다고 하네요.
3. 그뒤 관찰하게 됩니다(연구에서 예상하기로는 3주후면 결과를 알수있다고 하네요)
암에대한 저항성을 계절적 요인, 심리적 요인을 가지고 있어서 겨울에는 어떤 사람도 암에대한 저항성을 나태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저항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봄에 임상 실험을 실시할려고 합니다. 수술 및 방사선 항암제등으로 치료를 하고있지만 저희 식구와 같이 전이된
4기 환자를 가족으로 둔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항암제, 수술 방사선으로 나을수 있다면야 이런 연구법에대해서는 응원 정도만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치료로 나을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작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적어도 후회하지 않기위해.. 물론 미국에가서 임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임상에 참여할만큼 여유가 있으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그래서 한국에서 해볼려고 여러 제약회사에 Munogenics의 정보를 보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수익성에 대한 의문입니다.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는 답이죠. 치료과정에 특별한 약물이 쓰이지 않기 때문이죠. 이 치료를 하기위해서는 연구실(실험실), 병원, 공여자가 필요합니다. 이런 시설을 가춘 제약업체는 꽤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엔케이바이오, 이노메디시스 등 비슷한 방법(자가면역세포치료를 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회사들 입니다. 뜻을 같이하시는 분을 찾고싶네요. 저 혼자서는 어렵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모인다면 가능할꺼란 생각입니다.
관련된 홈페이지를 올립니다.
텍사스 Munogenics http://www.munogenics.com/
Wake Forst University의 Leukocyte Infusion Therapy http://www1.wfubmc.edu/LIFT/
홈페이지에 자세한 정보 동영상 논문이 게제되어 있습니다.
제 연락처는 dytona@nate.com 입니다.
면역세포치료와 비교한 여러 자료들이 앞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물실험을 사람에게 같이 적용할수는 없겠지요. 암세포에대한 특이성있게 대항하는 백혈구를 넣는다는것은 지금의 수지상세포, 세포독성T림프구의 소견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나오는 결과에대해 저도 주목하여 보겠습니다. 더불어 계속 자료를 검색해보겠습니다...글 감사드리며...(샘병원 김소장)